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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정례회 개회, 2023년도 예산안 심사·의결 예정

경산시의회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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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의회는 2일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제242회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심사를 비롯 기금 운용계획안 11건,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모두 22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권중석 의원, 부위원장에 김인수 의원을 선임했다.

의회에 제출된 경산시 2023년 본예산안 규모는 전년 대비 1267억 원이 늘어난 1조 2728억 원이며,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사업 타당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심도있게 심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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