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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허영지·강지영, 달달한 케미…"하루 안 봤는데 보고 싶어"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카라 강지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걸그룹 카라(KARA) 멤버 강지영과 허영지와 막내 케미를 자랑했다.

2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부터 귀엽고 난리"라며 허영지와 나눈 메신저 대화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영지는 "하루 안 봤는데 보고 싶었어"라며 강지영에게 울고 있는 이모티콘을 남기고 있다.

이에 강지영은 "힝 나도 영지야"라며 애절함을 드러냈고, 허영지는 "큰일이다 활동 늘려야겠다 안되겠다"라며 웃음 지었다.

이와 함께 강지영은 "아침부터 귀엽고 난리"라며 허영지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또 강지영은 최근 "우리는 지영지 거꾸로하면 영지영 #막내즈"라는 멘트와 함께 허영지와 함게 볼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돈독한 우정을 뽐내기도 했다.


1994년 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올해 카라 15주년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IAN)'으로 함께 활동을 하며 케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막내 둘 케미 너무 좋아요",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둘다 너무 동안. 정말 막내즈 느낌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달 29일 '무브 어게인'을 발매, 음악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