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에 나타난 해적선? (케이프타운=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앞바다에 해적선으로 꾸민 관광 유람선이 운항하고 있다. 2022.12.3 [email protected]
관광 유람객 요트를 타고 바다로 나가서 바라보는 케이프타운 테이블마운틴이 절경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본 테이블마운틴 (케이프타운=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바다에서 바라본 케이프타운의 명물 테이블마운틴. 평평한 탁자형 테이블마운틴 좌우 봉우리 중 왼쪽이 데블스피크, 오른쪽이 라이언헤드이다. [이한범 선교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2.12.3 [email protected]
저 멀리 넬슨 만델라가 27년의 수감 생활 중 18년 동안 유폐됐던 로벤아일랜드도 아스라이 보입니다.
관광객 요트 위의 망중한 (케이프타운=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앞바다에서 관광객 요트를 탄 사람들이 출렁이는 파도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수평선 가운데 낮게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수감된 로벤아일랜드가 보인다. 2022.12.3 [email protected]
먼바다 높은 풍랑에 로벤아일랜드까지 가는 페리호는 갑자기 취소됐지만, 항구 주변 앞바다로 요트가 운항했고 하늘에는 관광객 유람용으로 보이는 헬기도 떴습니다.
케이프타운 바다 위로 뜬 헬기 (케이프타운=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남아공 케이프타운 앞바다에 관광객 유람용으로 보이는 헬기가 떠 있다. 2022.1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