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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아들 이대호가 픽한 인생 맛집은?…'먹자GO'

뉴시스

입력 2022.12.06 11:49

수정 2022.12.06 11:49

[서울=뉴시스] '먹자GO' .2022.12.06.(사진 = JTBC '먹자GO'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먹자GO' .2022.12.06.(사진 = JTBC '먹자GO'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가 김국진, 김태원을 이끌고 부산 맛집 먹방에 나선다.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JTBC '세계관 충돌 먹방 - 먹자GO'에서는 부산의 아들 이대호가 현역 시절 자주 먹었던 맛집으로 멤버들을 리드한다. 돼지국밥부터 암소갈비, 양곱창 등 고기로 시작해 고기로 끝나는 기름기 가득한 투어가 시작된다.

멤버들은 먼저 뉴욕타임스에서 '뉴욕 맛집 TOP10' 선정한 암소갈비 맛집에 도착한다. 이대호는 앉자마자 "원래 먹던 대로 주세요"라며 소갈비 11인분을 주문한다.

이대호는 단골답게 시그니처 메뉴인 감자 사리에 생 갈빗대를 넣고 함께 끓여 먹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대호 야구인생도 들을 수 있다.
이대호는 이날 방송에서 선수 생활 비하인드, 48경기 동안 함께한 야구 방망이 등 다양한 썰을 풀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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