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가 김국진, 김태원을 이끌고 부산 맛집 먹방에 나선다.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JTBC '세계관 충돌 먹방 - 먹자GO'에서는 부산의 아들 이대호가 현역 시절 자주 먹었던 맛집으로 멤버들을 리드한다. 돼지국밥부터 암소갈비, 양곱창 등 고기로 시작해 고기로 끝나는 기름기 가득한 투어가 시작된다.
멤버들은 먼저 뉴욕타임스에서 '뉴욕 맛집 TOP10' 선정한 암소갈비 맛집에 도착한다. 이대호는 앉자마자 "원래 먹던 대로 주세요"라며 소갈비 11인분을 주문한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대호 야구인생도 들을 수 있다. 이대호는 이날 방송에서 선수 생활 비하인드, 48경기 동안 함께한 야구 방망이 등 다양한 썰을 풀어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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