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다양한 공간 활용 평면설계

경기 광주 중대형 아파트 희소가치로 성남, 용인 등 인근지역 내 이주 관심도 높아.
태영건설과 동원개발 컨소시엄이 경기 광주 역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분양중인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이 오는 12일 전용 114㎡ 타입의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_투시도]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_투시도]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59, 84,114㎡, 총 169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다.

분양관계자는 "높은 관심에 힘입어 전용 59, 84㎡ 타입은 앞서 진행된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을 통해 전 가구가 완판됐고, 일부 부적격 등으로 남은 전용 114㎡ 잔여 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 최근 급격한 둔화를 보인 분양시장에서 나온 이례적인 분양 흥행으로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무순위 청약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격 조건은 경기도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라면 청약통장이 없더라도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무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의 전용 114㎡ 중대형 타입은 공간활용성을 높인 평면설계가 장점이다.

특히 안방과 함께 3개의 침실, 현관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이 도입돼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또 다용도실 역시 넉넉한 공간을 마련했으며, 타입에 따라서는 침실3을 팬트리로 변경하는 옵션(유상)을 선택해 수납공간을 확대할 수 있다. 명품 주방도 자랑거리다. 주방에는 3구가스쿡탑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발코니 확장 시 주방TV, 음식물탈수기, 작업조명 등도 모두 제공된다. 또 기호에 따라 옵션을 통해 주박 벽과 상판을 엔지니어드스톤으로 변경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옵션을 통해서는 현관 바닥 인조강화석 적용과 공용 욕실 및 안방 욕실의 대형타일 시공(벽&바닥)을 선택할 수 있고, 침실1과 침실2는 붙박이장 옵션으로 수납공간을 더할 수 있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은 약 44만㎡의 초대형 공원으로 개발되는 광주 역동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 만큼 압도적인 쾌적성을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는 이마트, 롯데시네마, CGV 등 쇼핑∙문화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으며, 약 15만평 규모의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맞닿아 있어 기 형성된 인프라시설의 공유도 가능하다.
또 인근에는 경안초·중, 역동초, 탄벌중, 광주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고, 사업지 바로 오른쪽으로는 초등학교 부지 조성도 예정 중에 있다.

이밖에도 단지는 조망권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도입하고, 녹지율을 42%로 높여 메인플라자, 그린플라자 등 다채로운 조경을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6년 04월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