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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PD와 '무도' 작가의 만남…'관계자 외 출입금지'

뉴시스

입력 2022.12.08 09:25

수정 2022.12.08 09:25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SBS TV 시사교양물 '그것이 알고 싶다' PD와 MBC TV 예능물 '무한도전'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SBS TV 파일럿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외부인'은 다가갈 수도 들여다볼 수도 없는 구역에 1일 출입증을 받고 입장, 미지에 쌓인 이야기를 봉인 해제한다. 가수 김종국과 배우 이이경, 개그맨 양세형이 MC를 맡는다. 그것이 알고 싶다 이동원 PD와 '동물농장' 고혜린 PD가 만든다.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도 힘을 싣는다.

방송 최초로 서울 남부 구치·교도소 내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PD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는 시사교양본부에서 만드는 파일럿"이라며 "기존 프로그램에서 쉽게 섭외할 수 없던 미지의 영역을 소재로 해 섭외 노하우가 필수였다. 첫 번째 장소 서울 남부 구치·교도소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호기심 어린 대중의 시선으로 담을 예정이다.
부담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다음 달 5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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