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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19세기 유럽 신사로 변신

뉴시스

입력 2022.12.08 16:58

수정 2022.12.08 16:58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2022.1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2022.1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화보 프로젝트 '스페셜 8 포토-폴리오(Special 8 Photo-Folio)'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섰다.

뷔는 8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오는 23일 출시하는 '스페셜 8 포토-폴리오' 콘셉트 필름과 프리뷰 이미지를 공개했다.

뷔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화보 '뷰티풀 데이즈(Veautiful Days)'는 근대 유럽의 분위기를 총 네 가지 콘셉트로 담았다.
뷔는 승마 수업을 받는 신사로 변신, 티타임을 갖고 휴식을 즐기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연출한다.

'뷰티풀 데이즈'에는 평소 재즈를 즐겨 듣고 클래식한 의상을 즐겨 입는 뷔의 취향이 그대로 투영됐다.

그는 각 콘셉트에 등장하는 빈티지 소품을 고르는 등 기획 단계부터 화보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2022.1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뷔. 2022.12.08.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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