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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자연환경 누리는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12.13 12:28

수정 2022.12.13 12:28

- 힐링 여건 갖춘 단지 부동산 시장서 인기
- 주거지 인근에서 쾌적한 여가생활 보내는 곳 주목
힐링 여건을 갖춘 단지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외부 활동에 제약이 덜해지면서 공원, 숲, 자연 테마파크 등 주거 단지 인근에서 쾌적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는 곳이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요자들은 힐링 여건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추세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해 발표한 '2025년 미래주택시장 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35%가 주거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연이 주는 쾌적성’을 꼽았다. 또한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지난해 자사 어플리케이션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주거공간 선택 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으로 '쾌적성(공원, 녹지 주변)'을 선택한 응답자가 31.6%로 가장 많았다.



힐링 선호 현상은 분양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청주시 흥덕구의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 투시도(제공_효성중공업)]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 투시도(제공_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이 청주시에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 단지인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일원에 건립되며 지상 47층, 5개 동, 전용면적 84·94㎡ 아파트 602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30실 등 총 732세대,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차별화된 조경 시설인 ‘해링턴 가든’을 만들어 차별화된 조경시설을 갖춘다. 경관 향상에 효과적인 조명 폰드설치, 결절점 조형장송 식재로 수려한 경관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 물놀이 테마놀이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 인근에는 가족단위로 방문 가능한 자연여건이 잘 갖춰져 있는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실제 단지 인근에는 다양한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에 있으며 도심형 테마공원인 문암생태공원 이용이 가능하다. 또, 청주랜드, 청주동물원 등의 테마파크를 자녀들과 방문하기 수월하다.

이 단지는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에 더해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까지 함께 확보했다. 지구 내에 조성되는 대규모 상업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심상업지구와 단지 옆 연결녹지로 자연스럽게 동선이 연결되 입주민들의 ‘원스텝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충청점), 롯데아울렛(청주점) 등 생활인프라도 가깝다.

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차량으로 10분대에 서청주IC가 있어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청주IC를 통하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다. 또한 오송역(KTX, SRT) 이용이 가능한 데다 북측에는 충북선 북청주역이 예정돼 교통여건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북청주역은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연계사업인 천안~청주국제공항 복선전철로 진행된다. 또, 단지 가까이 제2·3순환로가 있어 청주 전역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