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미세먼지로 뿌연 여의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12.13 12:00

수정 2022.12.13 12:00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박범준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13일 국회에서 바라본 여의도 거리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4시 기준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150㎍/㎥ 이상이 2시간 지속돼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