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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디지털헬스팀 신설[로펌소식]

조윤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헬스팀 신설[로펌소식]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유) 광장이 디지털헬스팀을 신설했다.

14일 광장에 따르면 디지털헬스는 변화 속도가 가장 빠른 분야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진단, 치료, 예방 및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디지털헬스 분야는 이미 우리 일상에 자리 잡았다. 디지털 치료기기(DTx), 건강진단·검진 관련 애플리케이션, 웨어러블 기기와 같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유형의 의료기기도 등장했다.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폭발적으로 느는 법률 자문의 수요도 이전과 다른 내용으로 다양화하는 양상이다.

광장의 IT·개인정보그룹과 헬스케어그룹은 수년 전부터 디지털헬스 분야에 대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업무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최근 디지털헬스팀을 설립했다. IT·개인정보그룹장인 박광배 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를 필두로, 공동 팀장은 IT·개인정보그룹의 윤종수 변호사(연수원 22기)와 헬스케어그룹의 팀장인 정진환 변호사(연수원 29기)가 맡았다.

광장 디지털헬스팀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다국적제약회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출신 고문과 전문위원은 물론 국내외 고객에게 수많은 자문을 제공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독보적인 전문 역량을 갖고 있는 변호사 등 2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광장 디지털헬스팀 공동 팀장을 맡은 정진환 변호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기술 발전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라며 "독보적인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팀워크를 발휘해 급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환경에 맞는 신속하고 효율적인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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