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로트 요정' 권민정이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권민정은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미스터'(Mr.)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싱글에는 '미스터'와 새롭게 편곡한 기발매곡 '들었다놨다' 등 두 곡이 수록됐다.
신곡 '미스터'는 투챔프를 필두로 프로듀서 디웨일과 올데이온이 의기투합하여 작업한 곡으로 권민정의 개성있는 보이스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인 세미 트로트며, 여자의 마음을 모르고 애태우는 남자의 마음을 '미스터'로 빗대어 사랑을 원하는 여자의 마음이 담긴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권민정은 최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서귀포시편 공개 녹화를 무사히 마치고 2023년 1월1일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그와 더불어 다양한 방송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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