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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정원도시 조성' 세종시·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협약

뉴스1
14일 최민호 시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시장 접견실에서 '품격있는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 / 뉴스1
14일 최민호 시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시장 접견실에서 '품격있는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 제공) / 뉴스1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민호 시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이 지난 14일 '품격있는 숲과 정원의 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협약'을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3년 동안 △산림분야 산업의 수요발굴·육성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산림·정원 분야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훈련·시설의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또 임산물 생산·유통 등 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최민호 시장은 "앞으로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세종시가 하나의 커다란 정원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주도 산림·정원 분야 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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