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민진웅(36)과 노수산나(36)가 결별했다.
22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와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께 헤어졌다. 2017년 2월 열애를 인정한 지 4년6개월 여만이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이다.
민진웅은 2014년 영화 '패션왕'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혼술남녀'(2016) '아버지가 이상해'(2017) '아무도 모른다'(2020) '어서와 조이'(2021)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 자살'로 데뷔 후 '프로듀사'(2015) '검법남녀' 시즌1·2(2018~2019) '식샤를 합시다3'(2018)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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