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부터 창원종합버스터미널 공영주차장 등 6곳 유료 운영
일·공휴일 유료화 전환 주차장은 창원종합버스터미널, 명서상업지구, 팔용 파출소 옆, 상남 제1공영, 상남 제2공영, 내동 파출소 옆 공영주차장 등 6곳이다.
이를 위해 무인정산 시스템 도입 등 관리원 배치 조항에서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를 삭제하고, 지역별 편차를 없애고 5개 구의 형평성과 요금 체계를 일원화했다.
무료 운영으로 상업지역 내 장기주차하는 차량의 도심 주차난 해소에 지적을 받아 온 사항에 대해서도 주차 공간 확보로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조일암 안전교통건설국장은 "주차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상시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거주지 소규모 주차장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차 편의 증진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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