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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등 충북 5곳 한파주의보…충주 등 3곳 한파경보 유지

연합뉴스

입력 2022.12.24 10:29

수정 2022.12.24 10:58

진천 등 충북 5곳 한파주의보…충주 등 3곳 한파경보 유지

매서운 겨울 바람 매서운 겨울 바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올겨울 한파가 시작된 14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위를 견디며 걸어가고 있다. 2022.12.14 ondol@yna.co.kr (끝)
매서운 겨울 바람 매서운 겨울 바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올겨울 한파가 시작된 14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위를 견디며 걸어가고 있다. 2022.12.14 ondol@yna.co.kr (끝)

(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24일 오전 10시를 기해 진천·괴산·증평·보은·단양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충주·제천·음성에는 한파경보가 내려졌다.

weather_new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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