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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에 중점" 롯데백화점, 2023년 첫 정기세일 진행

뉴스1
2022년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시작한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1.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2022년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시작한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2.11.1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롯데백화점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첫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즌 오프'를 테마로 하여 패션 상품군 할인 등 가격 할인에 중점을 뒀다.

신년 세일에는 남성, 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부문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10~50% 세일을 진행한다. 국내외 유명 의류브랜드의 2021년 가을, 겨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시즌 오프도 진행한다.

대표 브랜드로는 여성 패션 브랜드의 쉬즈미스, 씨씨콜렉트, 쥬시쥬디 등의 브랜드가 30% 세일을 진행한다. 남성패션에서는 지이크, 빨질레리, 그리고 스포츠 상품군에서는 수페르가, 스케처스 등의 브랜드가 20% 할인을 한다.

리빙 브랜드에서도 세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쿡웨어 브랜드인 르크루제와 테이블웨어 브랜드인 납청유기 등에서는 30%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구스앤홈, 닥스침구, 레노마홈 등의 침구 브랜드는 20%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사은 프로모션도 선보인다. 1월 6일부터 8일까지 롯데백화점 제휴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국민/현대 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도 5% 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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