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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스마트올, '화석 발굴·해양 탐사' 메타버스 콘텐츠 공개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내 '스마트올 메타버스'에 화석 발굴과 바다 탐험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누구의 뼈일까? 도전! 화석 발굴 탐험'은 학습자가 메타버스 공간을 탐험하며 탐지기, 삽, 곡괭이 등의 도구를 획득해 직접 화석을 발굴하고 탐험 일지를 작성하는 콘텐츠다. 초등 4학년 1학기 '지층과 화석' 단원과 연계한 교과 학습이 가능하다.
수중 공간을 구현한 '신비한 바다 탐험'에서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터치해 움직임과 정보를 관찰하며 개인 도감에 내용을 수집할 수 있다. 또 '산소 퀴즈'에 참여해 바닷속에서 필요한 산소를 획득하는 식으로 재미도 더했다는 게 웅진씽크빅의 설명이다.
스마트올 메타버스는 ‘웅진스마트올’ 패드에서 이용 가능하며, 비회원은 ‘웅진스마트올’ 무료체험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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