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화)…추위 절정, 낮 최고 0~7도

뉴스1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고로에서 출선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해 9월6일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인근 하천이 범람해 제철소가 침수되면서 공장 전체 생산이 중단된 바 있다.2023.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새해 첫날인 지난 1일 오전 포스코 포항제철소 제2고로에서 출선 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지난해 9월6일 태풍 힌남노 내습으로 인근 하천이 범람해 제철소가 침수되면서 공장 전체 생산이 중단된 바 있다.2023.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3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추위가 계속된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4도, 안동·김천 –10도, 대구 –5도, 포항·울진 –4도로 전날보다 3도가량 낮고, 낮 최고 기온은 영주 0도, 안동·김천 3도, 대구 4도, 포항 6도, 울진 7도로 1~2도로 1도가량 낮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0.5~1.5m다.

경북 울진평지에는 '건조경보', 대구와 포항, 경주, 청송, 경산, 영천, 영덕, 북동산지에는 '건조주의보', 안동과 군위, 영주, 의성, 청송, 영양·봉화평지, 북동산지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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