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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까지 단 3승"…시현욱·김형석, 경량급 최강자는 누구?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오버 더 톱' 8강에 오를 모든 주인공이 공개된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에서는 8강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16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이날 군인 정신으로 무장한 시현욱과 한번 물면 놓지 않는 김형석의 16강 맞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다양한 체급 강자들을 제치고 16강까지 오른 두 사람 중 누가 경량급 최강자가 될지 이목이 쏠린다.
우승 후보로 지목된 홍지승과 주민경도 결승전을 방불케하는 치열한 경기를 펼친다. 승패가 정해진 후 최선을 다한 두 사람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진심 어린 격려와 응원을 전해 촬영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제작진은 "16강 토너먼트 경기가 모두 끝나면 8강 토너먼트 대진도 완성된다. 우승까지 필요한 승리는 단 3승까지 남겨놓은 상태로, 최강자들이 예측 불가한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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