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소유가 발을 접질렀다.
소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3 액땜했다"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소유가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발에 반 깁스를 한 채 걷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이에 소유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소유가 연초에 일상 생활 중 발을 접질렸다"며 "크게 다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소유는 지난해 12월 리메이크 프로젝트 곡 '돌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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