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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울산(4일, 수)…춥고 건조한 대기 '불조심'

뉴스1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지속되는 3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경원선 폐터널에 역고드름이 솟아올라 장관을 펼치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지속되는 3일 경기 연천군 신서면 경원선 폐터널에 역고드름이 솟아올라 장관을 펼치고 있다. 2023.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4일 울산은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보됐다.

울산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인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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