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인천 선박자재창고서 큰 불…3시간30여분만에 완전진화

뉴스1
4일 오전 4시40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선박자재창고 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4/뉴스1
4일 오전 4시40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선박자재창고 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4/뉴스1
4일 오전 4시40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선박자재창고 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4/뉴스1
4일 오전 4시40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선박자재창고 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제공) 2023.1.4/뉴스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 동구 소재 한 선박자재창고에서 큰 불이 나 3시간34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0분께 인천시 동구 만석동 선박자재창고 등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고, 신고 접수 3시간34분만인 오전 8시14분께 불을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창고 4개동이 일부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신고 접수 19분만인 오전 4시5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44분만인 오전 6시24분께 초기 진화했다.

또 오전 7시10분께 대응 1단계를 해제 후 인력 131명과 무인방수탑차 등 장비 4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이어갔다.

소방은 선박자재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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