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광주와 동행 이어가 기뻐…더 발전한 모습 기대"
이건희는 186㎝, 78㎏의 탄탄한 피지컬을 활용한 연계 플레이와 헤더, 날카로운 마무리가 장점인 최전방 스트라이커다.
또 적극적인 전방 압박, 투지와 헌신으로 팀 공격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시즌 서울 이랜드에서 임대로 합류해 광주의 시즌 1호골과 함께 첫 4경기 3골 1도움을 올렸다.
시즌 막바지인 37라운드 김포FC와 홈 경기에선 종료 직전 역전골로 광주의 우승과 승격을 이끌었다.
이건희는 2022시즌 총 15경기에서 6골 1도움을 올렸다.
이건희는 "광주에서의 1년 동안 선수로서 많이 성장했다"며 "팀이 1부리그에 복귀했고, 더 높은 목표를 꿈꾸고 있다. 그에 맞는 선수가 되려면 더 노력해야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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