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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풍납동에 '하루 이용료 1천500원' 스터디카페 개관
송파구 풍납동에 '하루 이용료 1천500원' 스터디카페 개관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풍납동 솔바람 청소년 독서실을 스터디카페로 바꿔 3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솔바람 청소년 스터디카페는 개인 좌석 19석과 최대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 1개를 갖췄다.
운영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하루 이용료는 1천500원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스터디카페가 면학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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