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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식] 시,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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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사진=안산시 제공) 2023.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사진=안산시 제공) 2023.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0일부터 18일까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대형 상가, 버스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2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누수 ▲소화기·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 ▲가스·누전차단기 등 정상 작동 여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매뉴얼 작성·관리 및 훈련실태 ▲시설물의 안전점검 이행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조치사항 가운데 소방·건축분야 관계법령 적법여부를 확인해 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통보하고,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이규석 단원구청장, 무료급식소 배식봉사로 첫 일정 시작

안산시 단원구는 이규석 단원구청장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5일 단원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첫 공식 일정으로 노인복지관을 먼저 찾은 이 구청장은 급식소를 찾은 노인에게 정성 어린 손길로 급식을 배식했으며, 어르신에게 새해맞이 덕담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단원구는 무료 경로식당 6개소와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 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노인 860여 명에게 평일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 225명에게 식사를 배달하고 있다.

[안산=뉴시스] 이규석(왼쪽 첫번째) 안산시 단원구청장이 지난 5일 단원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3.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산=뉴시스] 이규석(왼쪽 첫번째) 안산시 단원구청장이 지난 5일 단원구 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안산시 제공) 2023.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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