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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블랙핑크, 음반 부문 본상 수상 [골든디스크]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NCT 127과 걸그룹 블랙핑크가 음반 부문 본상의 주인공이 됐다.
7일 오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진행된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NCT 127과 블랙핑크는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참석하지 않았다.
NCT 127는 "시즈니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 SM엔터테인먼트도 감사하다"라며 "올 한 해도 열심히 달릴 예정이니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라고 했다.
한편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0여 년간 이어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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