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학 최초…기술사업화 중개
[옥천=뉴시스] 안성수 기자 = 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문대학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거래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기술거래기관은 기술사업화를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 간 기술거래를 중개하는 업무를 맡는다.
주요 업무로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 대상 기술파악 및 수요조사 ▲관련 정보의 수집·관리·유통 및 관련 정보망 구축 ▲기술이전의 중대·알선 등이다.
이날 도립대는 산학협력위원회와 2022년 산학협력단 현안 및 사업실적 보고를 한 뒤 기술거래기관 현판식도 진행했다.
김종구 교학처장은 "지역 기술거래를 활성화해 대학 생존과 지역경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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