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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엔진 탑재한 새해 첫 야심작"…코지마 '뉴에라' 출시

뉴스1

입력 2023.01.12 09:44

수정 2023.01.12 09:44

코지마 뉴에라(코지마 제공)
코지마 뉴에라(코지마 제공)


코지마 뉴에라(코지마 제공)
코지마 뉴에라(코지마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코지마는 새해를 맞아 듀얼 엔진과 모션 프레임 등 고도화된 신기술 적용한 '뉴에라'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목부터 허리,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개 모듈은 적용했다. 단일 모듈로 작동하던 기존 안마의자 대비 고도의 마사지감을 선사한다는 게 코지마 설명이다.

최대 5단계로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상단의 4D 울트라 엔진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하단 플러스 엔진은 굴곡진 신체를 빈틈없이 케어한다.

모션 프레임은 최대 17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적의 마사지 자세를 구현해 마사지 밀착력을 높였다. 어깨, 골반, 팔, 종아리, 발을 감싸는 전신 에어 포켓도 적용했다.

아울러 상·하단 안마부와 등패드, 온열 벨트에 온열 기능을 탑재했다. 발마사지 기능도 갖췄다.


뉴에라는 브랜드 직영점인 코지마 갤러리 마포점과 대형마트 등 전국 30여개 매장서 체험할 수 있다.

코지마는 31일까지 '코지마 헬스케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후 쿠폰을 뉴에라 구매시 적용하면 스툴형 발마사지기 코지스툴을 증정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고성능 안마의자 양산을 위해 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