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코지마는 새해를 맞아 듀얼 엔진과 모션 프레임 등 고도화된 신기술 적용한 '뉴에라'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목부터 허리,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두 개 모듈은 적용했다. 단일 모듈로 작동하던 기존 안마의자 대비 고도의 마사지감을 선사한다는 게 코지마 설명이다.
최대 5단계로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상단의 4D 울트라 엔진과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하단 플러스 엔진은 굴곡진 신체를 빈틈없이 케어한다.
모션 프레임은 최대 17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울러 상·하단 안마부와 등패드, 온열 벨트에 온열 기능을 탑재했다. 발마사지 기능도 갖췄다.
뉴에라는 브랜드 직영점인 코지마 갤러리 마포점과 대형마트 등 전국 30여개 매장서 체험할 수 있다.
코지마는 31일까지 '코지마 헬스케어'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후 쿠폰을 뉴에라 구매시 적용하면 스툴형 발마사지기 코지스툴을 증정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고성능 안마의자 양산을 위해 제품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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