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대한민국 초저출산 현상의 원인과 그 해결책은 무엇일까.
오는 17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EBS 1TV 다큐프라임 '저출생 보고서 - 인구에서 인간으로' 2부에서는 인구밀도와 초생율과의 관계를 조명한다.
EBS가 선보이는 '저출생 보고서'는 사례자 140여 명을 취재, 일 년의 촬영기간을 거쳐 대한민국 출산 세대의 현주소를 파헤쳤다. 프리젠터로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출연해 해외 석학 인터뷰는 물론 결혼 7년 차이자 출산 경계선에 선 여성으로서의 고민을 전한다.
현 시대 청년들은 교육과 일자리를 따라 서울로 향할 수밖에 없다. 지난해 3분기 서울 거주 청년 인구는 264만 299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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