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26일까지 명품관에서 'TWB'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수건의 중량을 늘려 흡수율을 높였으며 100% 면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TWB는 화장품,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상품군 브랜드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판촉물로 취급되던 타월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TWB 인기 상품인 '스트라이프' 시리즈, '시티' 시리즈 위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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