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판매량, 상반기 대비 40% 상승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의 수납형 침대 '반트'가 출시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며 아이방 인기 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룸은 반트의 지난해 상반기 대비 하반기 판매량이 약 40% 상승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선보인 반트는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이 50% 증가한 바 있다.
반트는 뛰어난 수납력과 실용성을 자랑하는 침대다. 일룸의 아이방 시리즈 책상 구매 시 함께 배치해 올인원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일룸은 좁은 공간의 아이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수납력을 갖춘 침대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면서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반트는 수납 침대 바디에 수납 헤드보드를 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침대 하부에 3칸의 서랍과 2칸의 벙커 수납 공간을 비롯해 헤드 프레임에도 작은 책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측면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
헤드보드에는 USB 포트가 내장된 선반이 있어 휴대폰을 충전하거나 안경, 책 등 간단한 용품을 올려 둘 수 있다. 침대 하부 서랍은 깊은 안쪽까지 수납물을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다.
침대 사이즈는 슈퍼싱글(SS)과 퀸(Q)으로 구성된다. 헤드형 또는 무헤드형 중 고를 수 있다. 헤드형의 경우 거치형 조명도 설치할 수 있다. 색상은 깔끔하고 심플한 화이트톤과 내추럴한 무드의 우드톤 중 선택 가능하다.
일룸은 새학기를 맞아 자녀방을 꾸미는 고객들을 위해 '신학기 아이방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오는 3월까지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