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사 전과목 인공지능(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에 학생들의 단기 성적 향상을 돕는 맞춤 학습 콘텐츠를 대거 오픈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씽크빅은 먼저 핵심 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겨울방학 특강’을 열었다. 다음 달 28일까지 수강할 수 있는 강의는 △교과 중심의 문해력 특강 1종 △연산·도형·심화 수학 특강 3종 △시대별 한국사 특강 4종으로 구성됐다. 겨울방학 특강은 웅진스마트올 △오늘의 학습 △특별학습 섹션에서 수강할 수 있다.
어렵고 지루한 수학·영어 과목 학습을 도울 수 있는 솔루션도 함께 출시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문해력과 독서 습관을 길러 주는 ‘ALL도서관’을 업그레이드했다. 한글 도서 수를 기존 대비 2배 수준으로 늘리고, 전체 과목에 흩어져 있던 책·영상·영어 콘텐츠를 유형별로 새롭게 분류해 아이들의 독서 선택 폭과 이용 편의성을 제고했다.
원자희 웅진씽크빅 스마트올유초등사업팀장은 “겨울방학에는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서 새학년 준비를 위해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해력, 수학, 한국사 등 이번 겨울 특강 콘텐츠가 분야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u0@fnnews.com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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