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설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볼 수 있는 신작과 추천작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에선 '설 맞이 특급 신작'과 '정주행 랭킹전'이 진행된다. 주요 신작으로 웹툰 '여주인공이 나를 새언니로 점찍었다', '마신은 평화롭게 살고 싶다',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 딸이 되었다', 웹소설 '이 악녀를 살려보겠습니다', '사령왕 카르나크' 등 17개 작품이 소개됐다.
이벤트를 통해 추천 신작을 감상한 이용자 대상 최대 5천 캐시를 지급할 예정이다.
정주행 랭킹전에는 10편의 작품이 올랐다.
이들 추천작을 열람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100캐시가 지급된다. 또한 열람 상위권에 오를수록 더 많은 캐시를 획득할 수 있다. 열람 상위 1% 이내 이용자에게는 최대 1만 캐시 추첨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카카오웹툰에서는 매일 6개씩 총 30개 추천작을 선보인다. '경이로운 소문', '창백한 말', '녹음의 관'과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 랭킹 상위권인 '엄마가 계약결혼 했다' 등 작품들이 명단에 올랐다.
카카오엔터는 추천작 중 7개 회차 이상 열람한 이용자 전원에게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토리부문 대표는 "설 연휴를 맞이해 신년의 포문을 여는 신작과, 기존의 인기작들을 한 데 모아 이용자들이 작품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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