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전소민이 재벌집 상황극에 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신록과 함께 '순박그룹 상속전쟁' 레이스를 진행했다.
전자를 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가위바위보를 해서 정하기로 했다. 그 결과 유재석이 이겼다. 김신록이 절규하자,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김신록에게 양보하라고 했다.
팀 배정 결과 A팀이 48%나 가져갔다. 김신록 팀의 대주주는 유재석, 지석진 팀의 대주주는 김종국이었다. 유재석은 패배한 팀의 지석진의 지분 중에서 4%를 가져왔다. 지석진은 처음 지분이 5%였기 때문에 고작 1%만 갖고 있게 됐다. 하하와 전소민은 지분을 받기 위해서 정에 호소했다. 유재석은 팀을 구성한 김신록에게 1% 주고 자기가 3%를 차지했다. 서운한 전소민은 "근데 내가 엄마 다르다고"라면서 갑자기 막장 상황극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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