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나비 "애엄마가 또 리즈 갱신" 수영복 입고 세부 호캉스 [N샷]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나비가 세부 휴가를 즐겼다.

나비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이주니 보고싶다 아니 집에 가기 싫다, 많이 혼란스럽네요, 휴가 끝"이라며 필리핀 세부에서 즐긴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나비는 세부에서 맛있는 음식과 수영을 즐기며 휴가를 보냈다. 또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과 비치웨어로 바캉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박슬기는 "애엄마가 이렇게 리즈 갱신해도 되나"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1년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방송에 복귀해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걸그룹 WSG워너비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