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현 학생, 경로 기반 출퇴근 카풀 서비스 '올라타(Ollata)' 발표
'경기 지역 유니콘 기업을 찾아라' 주제로 진행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세종대는 영어영문학과 서소현 학생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2022 경기창업경진대회' 예비창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지역 내 창업 열기 확산과 청년창업 붐을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는 '경기 지역 유니콘 기업을 찾아라'를 주제로 지역 대학생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서소현 학생은 경로 기반 출퇴근 정기 카풀 서비스 '올라타(Ollata)'를 발표해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라타'는 서로의 통근길을 지도에서 공유하고 하나의 경로에 많은 동승자가 모일수록 가격은 더욱 저렴해지는 공유경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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