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레고그룹에 따르면 레고 야생화 꽃다발과 레고 말린꽃 센터피스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꽃의 다양한 질감과 계절감을 표현했다. 취향에 따라 기존 제품과 조합 또는 변형을 통해 실내 장식, 선물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레고 야생화 꽃다발은 야생화 다발을 재현했다. 수레국화, 라벤더, 웨일스 양귀비, 루모라고사리 등 개성 넘치는 식물 8종의 줄기와 잎사귀, 꽃잎을 직접 조립할 수 있다.
레고 말린꽃 센터피스는 거베라와 장미로 포인트를 준 가을 색감의 플라워 센터피스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완성작은 벽에 걸거나 테이블에 연출할 수 있다. 여러 세트를 합쳐 화환을 만드는 등 창의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총 부품 수 812개, 길이는 약 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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