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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충북본부, 839억 규모 농지은행사업

기사내용 요약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새 도입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839억원을 들여 생애주기별 농지은행사업을 추진하다고 26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맞춤형 농지지원(498억원)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183억원) ▲농지연금(126억원) ▲과원 규모화(27억원) ▲경영이양직불(5억원) 사업을 각각 전개한다.

올해는 공사 소유 비축농지에 스마트팜 설치 후 장기 임대하는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을 새롭게 펼친다.


청년 농업인이 최대 30년간 농지를 빌려 경작하고, 토지 매매대금 완납 후 매입할 수 있는 '선(先) 임대 후(後) 매도' 사업도 시작된다.

농지은행사업 희망자는 전화(1577-7770)로 문의하거나 농지은행(fbo.or.kr), 농지연금(fplove.or.kr) 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농지 소재지나 거주지의 농어촌공사 지사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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