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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작년 매출 142.5조·영업익 9.8조…모두 사상 최대

[서울=뉴시스]현대자동차그룹은 3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타운홀 미팅 방식의 신년회를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 장재훈 현대차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송호성 사장(오른쪽에서 첫번째), 박정국 연구개발본부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송창현 TaaS본부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와 사업 방향성 및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3.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현대자동차그룹은 3일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타운홀 미팅 방식의 신년회를 개최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운데), 장재훈 현대차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송호성 사장(오른쪽에서 첫번째), 박정국 연구개발본부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 송창현 TaaS본부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와 사업 방향성 및 비전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모습.(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3.1.3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매출액 142조5275억원, 영업이익 9조8198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26일 오후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1.2% 증가한 142조5275억원, 영업이익은 47% 증가한 9조81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다.


순이익은 7조9836억원으로 40.2% 늘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16.5% 증가한 3조3592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분기 매출액은 2.2% 늘어난 38조5236억원을 기록해 순이익은 1조709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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