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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전남대, 반도체 특화단지 인재양성 연구용역 등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대학교는 반도체 특화단지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대학교는 반도체 특화단지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대학교는 반도체 특화단지 인재양성을 위한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다음달 27일 예정된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 마감을 앞두고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교육과정 개설이 포함된 유치제안서를 작성한다.

또 지역의 강점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중장기 인력양성 방안과 특화단지, 특성화대학 선정 방안 등도 마련한다.

광주·전남 반도체산업 인력수급 현황과 제약요인 분석, 전략수립 방안을 토대로 반도체 기업을 지역으로 적극적으로 유치해 인재가 투입 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한다.

◇'공대시인' 최지안 신간 출판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대학교는 생물공학과를 졸업한 '공대시인' 최지안 작가의 신간 '아무튼 불가능한 세계'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대학교는 생물공학과를 졸업한 '공대시인' 최지안 작가의 신간 '아무튼 불가능한 세계'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대학교는 생물공학과를 졸업한 '공대시인' 최지안 작가의 신간 '아무튼 불가능한 세계'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작품에는 이태원 참사에 대한 언술, 몽상과 환상, 불가능성에 대한 모순적 인식, 세계 속에서 시인이 겪는 환상 등 몽환적 메시지가 강하게 담겨있다.

최 시인의 본명은 최류빈으로 생물공학과 재학 때부터 문단에 등단해 일명 '공대 시인'으로 유명했다.

최 시인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새 놀이'가 당선됐으며 '이대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등의 시집이 있다.


[광주=뉴시스] 광주 호남대학교. (사진=호남대학교 제공·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 호남대학교. (사진=호남대학교 제공·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고등급'

호남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1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원스톱 청년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활용,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청년 고용지원 및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난해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에 선정됐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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