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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도로 달리던 시내버스 다리에 충돌…기사 심정지

26일 오후 2시7분께 전북 김제시 신덕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교량과 부딪히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3.1.26/뉴스1
26일 오후 2시7분께 전북 김제시 신덕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교량과 부딪히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3.1.26/뉴스1


(김제=뉴스1) 이지선 기자 = 26일 오후 2시7분께 전북 김제시 신덕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교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바깥으로 튕겨져 나간 기사 A씨(66)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또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해당 버스에는 운전자 A씨를 포함해 모두 5명이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