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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 산림청장 "돈 되는 '보물산'되도록 규제완화·세제개선"

전국 산림·임업단체와의 '2023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서 밝혀
남성현 산림청장 "돈 되는 '보물산'되도록 규제완화·세제개선"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남성현 산림청장(맨 오른쪽)이 26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림·임업 단체장 소통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산업계 및 학계 등 전국의 산림·임업단체와 미래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 청장은 이 자리에서 “불과 50년만에 전세계가 주목하는 산림녹화를 이룬 것은 전국의 산림·임업단체와 임업인의 피땀 어린 노력 덕분”이라며 “산림청은 국토녹화로 울창해진 우리 산이 산주와 임업인에게 돈이 되는 보물산이 되도록 규제 완화와 세제 개선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