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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황신혜, 멕시코서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 [N샷]

황신혜 SNS
황신혜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황신혜가 멕시코 여행의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카보(cabo) 시내에 아기자기한 소품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가 민소매의 원피스를 입고, 멕스코 로스카보스에 위치한 카보 산 루카스의 한 가게를 방문해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3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 61세인 황신혜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몸매와 패션 센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해 7월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그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