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무게 230g 초경량 러닝화 등장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3.01.31 10:12

수정 2023.01.31 10:12

무게 230g 초경량 러닝화 등장
[파이낸셜뉴스] 액티브웨어 브랜드 젝시믹스 초경량 러닝화 'X-핏 러너(사진)'를 출시했다. 신제품 X-핏 러너는 230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유연성으로 러닝화뿐만 아니라 워킹화로도 착용 가능하다.

1월31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X-핏 러너는 신축성 좋은 니트 소재와 통기가 잘 되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양말처럼 신고 벗기에 용이하며,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젝시믹스의 독자적인 기술로 제조한 레디폼 소재를 아웃솔에 적용해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하고, 3.8㎝의 적당한 굽 높이로 설계해 키높이 효과를 준다.

6가지 색상으로 출시한 가운데 테크블랙, 크림베이지, 퓨어화이트는 남녀공용으로 착용 가능하다.


지난 2020년 출시된 젝시믹스 슈즈 라인은 어글리 슈즈를 비롯해 캔버스화, 뮬 스니커즈, 샌들, 슬리퍼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슈즈 전체 판매량은 전년 대비 41.2% 증가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슈즈 전문 인력들을 충원해 신규 제품 디자인과 기술 등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는 애슬레저와 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별 제품군을 강화하는 한편, 인기 제품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