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측은 "올해 1분기 시장은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글로벌 공통 불안 요소가 상존하는 등 전 세그먼트에서 수요가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원활한 공급을 바탕으로 초기 수요에 확실히 대응하고 카메라, 게임 등 극대화된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판매 프로그램을 통해 플래그십 중심의 제품 판매 매출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매우 심화되고 경기 침체 영향이 지속되는 만큼 자원 운용 효율화 등 수익성 확보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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