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문화재단은 15억 규모의 2023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충남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1~3차 공모로 진행한다.
1차는 꿈다락문화예술학교(4억7000만 원),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4억3000만 원), 유아문화예술교육(2억 원), 학교밖 청소년문화예술교육(4000만 원)이다.
2차는 청소년문화예술진로캠프(4000만 원), 생애전환문화예술학교(3400만 원),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구축(9800만 원)이다.
3차는 문화예술교육거점운영(2000만 원), 문화예술교육사현장역량강화(1억6800만 원) 등이며, 모두 9개 사업에 15억 원이 지원된다.
1차 공모사업의 신청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 2차는 2월 28일부터 3월 15일까지 신청 받는다. 3차 공모사업은 3월에 공지한다.
충남문화재단은 공모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선정위원회를 통해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