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GC녹십자는 연질캡슐로 효과가 빠르고 12개의 캡슐로 복용 편의성을 갖춘 일반의약품 감기약 신제품 '콜록'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군은 각각 콜록종합연질캡슐, 콜록노즈연질캡슐, 콜록코프연질캡슐 3종이다. 이 제품들은 진통, 해열 작용을 하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한다.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에 대한 알러지 등 과민반응을 보이는 환자도 복용이 가능하다.
특히 액상형 연질캡슐 형태로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증상별 감기에 특화된 성분을 최대 함량으로 적절하게 구성해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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