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카운트'(감독 권혁재)의 주역들인 배우 진선규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가 '아는 형님'에 뜬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진선규와 성유빈 고창석 장동주는 오는 9일 진행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녹화에 참여한다.
영화 홍보의 일환으로 나선 네 사람은 22일 개봉하는 '카운트'에서 사제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아는 형님'에 전학생으로 출격해 출연진들과 유쾌한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카운트'는 금메달리스트 출신,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마이웨이 선생 시헌(진선규 분)이 오합지졸 '핵아싸'(아웃사이더) 제자들을 만나 세상을 향해 유쾌한 한 방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녹화 분은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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