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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경기지역 영업점 3곳 이전

뉴시스

입력 2023.02.10 08:50

수정 2023.02.10 08:50

기사내용 요약
수원·의정부·부천지점, 수원 건설회관으로 이전

[서울=뉴시스] 건설공제조합.
[서울=뉴시스] 건설공제조합.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영빈)이 오는 13일부터 수원과 의정부, 부천 등 경기도 내 영업점 3곳을 이전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영업점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건설회관 1층으로 이전한다. 전화 및 팩스 번호는 수원지점은 기존과 동일하다. 의정부지점(031-248-5355팩스 5356)과 부천지점(031-248-5556·팩스 5356)은 변경된다.


영업점 이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조합 홈페이지이나 거래 중인 각 영업점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영업점 이전에 따른 조합원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영업점 이전 및 업무절차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금융센터는 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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