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G마켓은 22일까지 '베이비&키즈페어'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총 283개 유아동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매일 최대 5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풍성한 사은품 이벤트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G마켓과 옥션이 함께하는 대규모 유아동용품 프로모션으로, 출산·육아용품부터 유아동 패션, 장난감, 도서까지 연령별 필수템을 한자리에 모았다. 인기 상품을 엄선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할인쿠폰도 매일 제공한다.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15% 쿠폰 등 총 4종씩을 제공하고, 브랜드별 최대 20%의 중복쿠폰도 증정한다.
단골고객 혜택의 개념으로 지난 회차(지난해 8월) 베이비키즈페어 상품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이 할인되는 12% 쿠폰을 매일 1장씩 더 제공한다.
초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매일밤 자정 '투데이딜'을 통해 오늘의 특가 상품을 공개한다.
구매 목적별로 쇼핑관을 구분해 편의성도 높였다. △출산/육아용품관 △유아동 패션관 △유아동 놀이관 △유아동 SSG관 △유아동 도서관 등 총 5개 관으로 아이 연령에 맞춰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상품 고르기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추천상품 코너도 마련했다. 초보 부모를 위한 육아필수템, 조카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제시한다. 간편하게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추천한다.
라이브방송도 매일 진행한다. 이달 21일까지 평일 오전 11시마다 G마켓의 라방 채널인 'G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13일은 국민 기저귀 '하기스·페넬로페·마미포코·킨도' 브랜드 연합전을 14일은 '빔보빔바' 유아잡화, 15일은 '브루더' 장난감을 판매하는 등 다양하다. 각 라방은 온에어 시간 동안 댓글 참여 이벤트, 사은품 이벤트, 방송 전용 특가 혜택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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